사문석 위에 서 있는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후면 및 측면 모습.

EQ 콘셉트 – 모빌리티 새롭게 구성되다.

E-Mobility: Mercedes-Benz가 스위치를 켭니다.

EQ 콘셉트 – 모빌리티 새롭게 구성되다.

E-Mobility: Mercedes-Benz가 스위치를 켭니다.

금문교 앞에 서 있는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전면 및 측면 모습.
금문교 앞에 서 있는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전면 모습.
금문교 앞에 서 있는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측면 모습.
금문교 앞에 서 있는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전면 및 측면 모습.

EQ는 제품, 서비스, 기술 및 혁신으로 구성되는 포괄적인 전기 자동차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 범위는 전기차에서부터 월박스 및 충전 서비스를 거쳐 가정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합니다.

양산 예정의 "EQ 콘셉트" 테스트카는 이 새로운 브랜드의 첨병으로서 파리에서 세계 최초로 소개되었습니다. 2010년대 중에 SUV 부문에서 최초의 EQ 양산 모델의 생산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한, 후속 모델이 공격적으로 발표되어 Mercedes-Benz 차량 포트폴리오에 전기차 모델을 확충하게 됩니다.

EQ: 명확한 나아갈 길을 제시합니다.

바닥 충전 박스 위체 주차하는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전면 모습.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전면 및 측면 모습.

EQ: 명확한 나아갈 길을 제시합니다.

EQ의 포트폴리오에는 미래적인 배터리 전기 구동 방식의 차량과 Mercedes-Benz에서 제공하는 관련 제품 및 서비스가 모두 망라됩니다. 이를 통해 Mercedes-Benz는 점차 확대되는 차량 포트폴리오에도 불구하고 고객이 간편하고 명확하며 일목요연하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서 EQ 브랜드는 세일즈/마케팅 전략인 "Best Customer Experience"에 따른 당연한 다음 수순입니다.

Mercedes-Benz는 이미 전기차를 위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가정용 급속 충전소인 월박스, 공공 충전대에서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료 앱 "Charge&Pay", 그리고 개인 또는 기업 고객을 위한 태양력 발전 시설에서 공급되는 전력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EQ 브랜드로 통일되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Mercedes-Benz는 스타 심벌 하에 지속가능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일관되고 명확한 이미지를 구축하였습니다.

Showcar in Paris: "EQ 콘셉트".

Showcar in Paris: "EQ 콘셉트".

"EQ 콘셉트"를 통해 Mercedes-Benz가 소개하는 모든 것을 선도하게 될 전기차의 모습: 스포츠 SUV 쿠페의 디자인이 적용된 테스트카를 통해 배터리 전기 구동 방식의 새로운 차량 세대의 모습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전기 구동 장치를 더욱 강조하는 역동적인 익스테리어 디자인과 새로운 일렉트로 에스태틱의 만남: 최대 300 kW까지 단계별로 출력이 증가하는 배터리 컴포넌트를 통해 더 강한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는 두 개의 전기 모터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높은 다이내믹 드라이브를 보장합니다.

측변에서 바라본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
가까이서 바라본 Mercedes-Benz EQ 콘셉트 뒷좌석의 터치 스크린.
Mercedes-Benz EQ 콘셉트 앞에 서서 차량을 소개하는 디터 제체(Dieter Zetsche).

최대 500 km에 달하는 주행 가능 거리와 Mercedes의 전형적인 강점인 안전성, 편의성, 기능성 및 연결성 등을 통해 "EQ 콘셉트"는 현대적이면서도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모든 요건을 충족합니다. 실내공간에도 완전히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를 포함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이 차량에 적용됩니다. "EQ 콘셉트"는 파리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소개되었으며 Mercedes-Benz의 E-Mobility(EQ)의 선구자격인 새로운 제품 브랜드입니다.

CASE: Connected, Autonomous, Shared, Electric.

Mercedes-Benz EQ 콘셉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디터 제체(Dieter Zetsche).

CASE: Connected, Autonomous, Shared, Electric.

"미래의 Mercedes-Benz 모빌리티를 상징하는 네 개의 표제어는 Connected, Autonomous, Shared 및 Electric입니다. 'EQ 콘셉트'에서 이 모든 중요한 표제어가 하나가 될 것입니다"라고 Daimler AG의 대표이사로서 Mercedes-Benz Cars를 이끌고 있는 디터 제체(Dieter Zetsche) 박사는 선언합니다. "배출 없는 자동차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의 새로운 브랜드 EQ는 단순한 전기차 이상의 차량으로 탄생할 것입니다. EQ는 제품, 서비스, 기술 및 혁신으로 구성되는 포괄적인 전기 자동차 환경을 제공합니다."

전기차의 새로운 세대는 자체적으로는 배터리 전기 모델을 위해 개발된 구조를 바탕으로 합니다. 이 구조는 단계별 조정이 가능하며 모든 모델에 채용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일렉트로 에스태틱이 적용된 디자인.

측면에서 바라본 Mercedes-Benz EQ 콘셉트.
후면 및 측면에서 바라본 Mercedes-Benz EQ 콘셉트.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전면 및 측면 모습.

새로운 일렉트로 에스태틱이 적용된 디자인.

"EQ 콘셉트는 핫하면서도 쿨합니다"라고 Daimler AG의 수석 디자이너인 고든 바게너(Gorden Wagener)는 설명합니다. "특히 전위적이고 현대적이면서도 독립적인 일렉트로 에스태틱을 위한 감각적 명확성이라고 하는 당사의 디자인 철학이 새롭게 해석되어 환상적인 디자인으로 승화되었습니다. 동시에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한 선도적인 쇼카 디자인은 유혹적인 진보를 보다 명료하게 보여줍니다." "EQ 콘셉트"의 일관된 기본 디자인에 SUV 유전자와 역동적인 쿠페의 특징, 그리고 Shooting-Brake에 따라 디자인된 리어 부분이 조화를 이룹니다.

비스듬한 각도로 위에서 바라본 Mercedes-Benz EQ 콘셉트.

평면적이면서도 미끈한 투명 보디를 통해 파워풀하면서도 순수한 균형감이 더욱 강조됩니다. 새로운 일렉트로 에스태틱은 광택 블랙 도장된 엔진 흐드에서 윈드실드를 지나 어둡게 틴팅된 파노라마 슬라이딩 루프에 이르기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연결부와 알루미늄 빔 실버 컬러 도장의 긴장감 넘치는 대비를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더합니다. 이음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매끄러운 보디, 커버 처리된 헤드램프, 사이드 미러 대신 설치된 카메라와 일반적인 도어 손잡이 제외 등과 같은 디자인이 미끈하면서도 역동적인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인테리어: 전위적이면서도 기능적인 인테리어.

인테리어: 전위적이면서도 기능적인 인테리어.

운전자 중심의 대시보드는 단순한 터치 형식의 조작에 중점을 두고 설계되었으며 새로운 일렉트릭 에스태틱 뿐만 아니라 익스테리어가 내부에도 적용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대형 플로팅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계기반은 비대칭 디자인으로 배열되어 운전자가 표시 내용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미래지향적 대시보드.
가까이서 바라본 Mercedes-Benz EQ 콘셉트의 대시보드.

"EQ 콘셉트"의 인테리어는 현대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전혀 새로운 유저인터페이스(UI)를 통해 표현됩니다. 이를 통해 E-Mobility와 스마트 기능 그리고 사용자 친화성이 결합되며, 메르세데스 전형적인 전동식 시트 조정 기능이 전통적인 스위치나 버튼 없이 작동됩니다.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 로즈골드 컬러 프레임으로 감싸인 센터 콘솔: 센터 콘솔에는 어떠한 기계식 조작 장치도 배열되어 있지 않으며, 터치 감응식 조작 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터치 컨트롤과 마찬가지로 운전자는 센터 콘솔에서도 손가락을 움직여 자동 에어컨이나 인포테인먼트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EQ: 새로운 E-Mobility 브랜드.

Mercedes-Benz E-Mobility의 새로운 제품 브랜드 로고.

EQ: 새로운 E-Mobility 브랜드.

양산 예정의 "EQ 콘셉트" 테스트카는 앞으로 배터리 구동 방식 차량이 채용하게 될 모든 전기차 모델 구조를 보여줍니다. 디터 제체(Dieter Zetsche): "전기 구동 방식의 smart는 2007년에 이미 전기 주행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제 저희는 한 걸음 더 나아고자 합니다. 저희는 이제 콤팩트 클래스에서 최고급 차량 부문에 이르기까지 모든 차량 부문에서 전기차를 도입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다음에 출시되는 모델은 현대적인 E-Mobility의 가장 중요한 특성을 보여줄 것입니다. 즉, 매력적인 디자인과 전혀 새로워 즐거움을 선사하는 주행감, 높은 일상 활용성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등 자동차 제조사가 자신의 제품을 특징짓는 모든 특성이 이 모델을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