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상황 구조 스티커

스티커의 QR 코드로 올바른 구조 카드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탑승자를 1초라도 빨리 구조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구조자가 사고 현장에서 안전에 중요한 정보를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메르데세스-벤츠는 자동차 제조사 최초로 ‘구조 스티커’를 개발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QR 코드를 스캔하면 차량 구조 카드가 나타납니다1. 그러면 구조자가 에어백, 배터리, 연료 탱크, 전기 라인, 압력 실린더 및 구조와 관련된 주요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솔루션을 통해 구조자는 사고 현장에서 시간과의 싸움에서 더욱 빠르게 구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QR 코드를 이용해 사고 발생시 더 빨리 대처할 수 있으며, 중대한 사고의 경우 이 스티커가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QR 코드 스티커는 메르세데스-벤츠 밴의 경우 차량과 함께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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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조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차량에는 탑승자를 불필요한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으면서 사전에 방지할 수 없는 특정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과 직결되는 정보는 차량 밖에서도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이 정보는 현장에서 귀중한 시간을 아낄 수 있게 합니다. 1초라도 빨리 구조하기 위해서는 모든 지원이 소중합니다."

올리버 H.(Oliver H.), 소방관,  구조 스티커에 대한 메르세데스-벤츠와의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