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MAYBACH) 출시 100주년 기념, 독서 문화를 이끄는 리더가 되다

최고와 최고의 만남. The Best or Nothing.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와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대한민국의 책 읽는 문화에 앞장서기 위해 만났습니다. 마이바흐(MAYBACH)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오픈한 특별 브랜드관에서 마이바흐 브랜드 스토리와 매달 다른 테마의 도서 큐레이션, 그리고 특별 제작된 오디오북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 1월의 주제: 문학
마이바흐가 처음 공개된 1921년 전 세계에서는 무슨 일이?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전 세계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을까요?
또 지난 100년의 세월 동안 세상은 어떻게 변해 왔을까요?

저 멀리 독일에서는, 당시 다임러사에서 엔진을 개발하던 ‘엔진 설계의 왕’ 빌헬름 마이바흐가 세계 1차 대전 이후 더 이상 항공기와 비행선 생산을 할 수 없게 되자 자동차 산업에 처음 뛰어들어, 최초의 양산 차량 ‘Maybach W3’ 를 공개하였습니다.

마이바흐는 2차 세계대전 이후로부터 단종되었지만, 2016년부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서브 브랜드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출시된 차량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이름으로 런칭되고 있습니다.

100년 전 그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100년의 세월은 우리의 문학 속에 생생히 남아 있습니다.마이바흐가 탄생한 1921년부터 지금까지. 당시의 시대상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엄선된 10편의 고전문학을 통해 시대의 감동을 밀리의 서재에서 만나 보세요.

메르세데스-벤츠, 밀리의 서재와 함께 책 읽는 문화에 앞장서다